하나님이 말씀하시기에, 사람은 응답한다
- より子 逆瀬川
- 5월 20일
- 1분 분량
욥기 35장
엘리후가 욥에게 말한다.
“네가 의롭다 한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 수 있겠느냐?”
“네가 죄를 지은들
하나님께 무슨 해를 끼칠 수 있겠느냐?”
엘리후는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말한다.
하나님은
사람의 선함으로 더 풍성해지지 않으시고,
사람의 죄로 손상되지도 않으신다.
하나님은
사람에 의해 좌우되시는 분이 아니다.
사람은 때때로 생각한다.
내 의로움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기도해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것 같다.
하나님께
나의 응답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그러나 여기서 묻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 유익이 있는가
가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시는가
이다.
하나님은 완전하시다.
그러므로
사람의 응답으로
하나님의 가치가 커지거나 작아지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이 말씀하신다면,
사람의 본분은
응답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무슨 유익이 있는가
묻고 있을 때,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
결과를 구하고 있는가.
의미를 계산하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이 말씀하시기에
응답하고 있는가.
하나님은
사람의 선함으로 더 풍성해지지 않으시고,
사람의 죄로 손상되지도 않으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그리고
사람으로서의 본분은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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