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위해 의로워질 수 있는가 말할 때,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
6월 2일
1분 분량
욥기 22장
엘리바스가 다시 말합니다.
“사람이 의롭다 한들 하나님께 무슨 유익이 되겠는가?”
“네 악이 크지 않으냐?”
그는 욥에게 죄가 있다고 단정하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시선이 바뀝니다.
의로움은 하나님께 유익이 되는 것일까요?
사람의 행위는 하나님께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사람은 자신의 의로움을 가치로 삼으려 합니다.
옳은 것.
의롭게 사는 것.
그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하나님께 향하기 시작할 때,
의로움은 거래처럼 변합니다.
엘리바스는 욥의 고난을 보며,
그 원인을 찾고,
죄를 끼워 맞춥니다.
의로움을 하나님과의 거래로 만들고 있는 것은,
어쩌면 엘리바스 자신일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을 위해 의로워질 수 있는가 말할 때,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
의로움을 하나님과의 거래로 삼고 있는가.
아니면 그 손을 펴고,
하나님 앞에 서 있는가.
엘리바스는 죄를 단정했습니다.
의로움을 하나님께 향할 때,
그것은 응답이 아니라 거래가 됩니다.
하나님은 아직 침묵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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