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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찾을 때,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

욥기 28장


“지혜는 어디에서 발견되는가.”


“그 길을 아시는 분은 하나님뿐이다.”



사람은 땅 깊은 곳까지 파고 들어가

보물을 찾아낸다.


그러나 지혜는

그런 방식으로 발견되지 않는다.



사람은 판다.


찾는다.


발견한다.


은이 있는 곳을 알고,

금을 정련한다.


그러나 지혜의 자리는

사람이 알지 못한다.


지혜는

노력이나 기술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마침내 이렇게 말해진다.


“주를 경외하는 것,

그것이 지혜이다.”



지혜를 찾을 때,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


발견하려 하고 있는가.


아니면,

이미 말씀하신 말씀 앞에

서 있는가.



사람은 많은 것을 찾아낸다.


그러나 지혜의 자리는

하나님만이 알고 계신다.


지혜는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받는 것이다.


“주를 경외하는 것,

그것이 지혜이다.”


하나님은 아직 침묵하고 계신다.


나무 테이블 위에 펼쳐진 책과 커피잔이 놓여 있다. 따뜻한 빛이 비치고 있으며, 배경에는 부드럽게 흐려진 실내 공간이 보인다.
지혜는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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